제9회 광일문학상 동화작가 윤삼현씨

2013년 11월 26일(화)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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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가 주관하는 2013년 제 9회 광주일보문학상(이하 광일문학상)에 동화작가
윤삼현(61) 씨의 ‘철마와 소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일문학상 심사를 맡은 고재종 시인과 채희윤 소설가는 지난 21일 광주일보사
편집국 회의실에서 가진 심사에서 ‘철마와 소녀’를 올해의 수상작으로 뽑았다.

심사위원들은 “짜임새 있는 구성과 상상력이 어린이들 하여금 동화를 읽게 하는
강점이 있다”고 평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광일신춘문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윤 교사는 광주
문산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광일문학상은 광주일보 신춘문예 출신 작가들의 왕성한 창작활동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2014년 1월 중 신춘문예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광주일보 박성천기자skypark@kwangju.co.kr

출처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853916005117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