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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윤충현(57)강진·완도지사장이 해남윤씨 강진군 청·장년회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7일 해남윤씨 강진군 종친회내 65세이하 종친으로 구성된 청·장년회 운영위원회는 회의를 거쳐 2년임기의 신임 회장으로 윤 지사장을 결정했다.
 
윤 회장은 군동면 평리출신으로 군동초, 강진중, 조선대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윤 회장은 부인 박영심(51)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