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ern.jpg 해남윤씨 중앙종친회 윤종언(尹宗彦) 회장 선출 


해남윤씨 중앙종친회는 2월 11일(화) 16:00 서울 종로5가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제32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전국 10만명이 넘는 해남윤씨 종친회는 국회의원을 역임한 윤재명, 윤주련 前 종친회장을 비롯, 중앙종친회 임원 및 해남종친회 윤대현 회장, 강진종친회 윤도현 회장 일행, 광주종친회 윤재화 회장, 인천종친회 윤재웅 회장 등 약 70명이 참석, 윤영남 사무처장의 사회로 정기총회 행사를 가졌는데 본 행사에서는 선영에 대한 망배, 종친간 상견례, 참석종친들을 소개하고, 2013년도 결산보고,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 의결 하였다.


그리고 참석 종친들의 많은 관심 속에 제18대 회장을 선출하였는 바 함평출신인 윤종언(尹宗彦)종친을 절대 다수 의결로 선임하였다.


신임 윤종언 중앙종친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나이이지만 의욕도 있고 건강하다. 내 남은 인생의 마지막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특히, 종친회관 건립을 위해 온힘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하였다.


또한 주요업무로는 ①윤태현. 윤재신 전 종친회장의 업적 조명 ② 칠충사 성역화 사업 ③윤 관 전대법원장의 송덕비 제막 등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발표하였다


제18대 신임 윤종언 중앙종친회장은 해남윤씨 제30세손(귤정공파)으로서 현재 육탄10용사기념사업중앙회 회장, 6.25참전80동우연합중앙회 회장, 대한민국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그리고 한국법정신문사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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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출된 제18대 해남윤씨중앙종친회장 윤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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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사진자료제공 : 윤기열 종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