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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렬도

 

 

 


 

 

 

   만천(萬千)의 운잉(雲仍)은 일조(一祖)의 자손이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파세(派勢)의 성쇠(盛衰)는 다를지라도 종족간에 상하우열(上下優劣)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본보는 일시동가(一視同家)의 대원칙하에 평화와 돈목(敦睦)을 위주로 작성한다.
   본보작성의 요령은 일찍이 문중대표자 전체회의에서 결의한 작보요항(作譜要項)을 근기(根基)로 하다.

 


 

 

 

 

 항렬도(行列圖)

 

 
-. 항렬(行列)은 후손번만(後孫繁
)으로 말미암아 증정(增定)의 필요 있기로 일체의 규율(規律)로 다음과 같이 정(定)하다. -. 항렬(行列)이란 동족간의 세대순을 말하는 것으로 세순(世順)을 알기 쉽게 구분키 위해 문중합의로 글자를 정하여 놓으며     이 글자를 항렬자(行列字)라 한다.
-. 해남윤씨는 금(金),수(水),목(木),화(火),토(土) 순으로 항열을 정했으며 자손들의 작명시는 가능한 항열자를 따라 작명
    하면 시조로부터 몇 세손(世孫)인가를 구분하기에 편리하다.
-. 만약 항열자를 따르지 않은 이름은 족보를 통해서나 아는 분에게 자문해야 세순(世順)을 알 수 있다.
 

 세(世)

항렬자(行列字)

 5행(行)

 23

 

 쇠북 鍾(종)

 0

 

 24

 

 0

 넓을 浩(호)

 

 25

 

 기둥 柱(주)

 0

 

 26

 

 0

 여름 夏(하)

 

 27

 

 있을 在(재)

 0

 

 28

 

 0

 솥귀 鉉(현)

 

 29

 

 헤엄칠 泳(영)
 순할 淳(순)

 0

 

 30

 

 0

 서로 相(상)
 심을 植(식)

 

 31

 

 빛날 炳(병)

 0

 

 32

 

 0

 북돋을 培(배)

 

 33

 

 녹일 鎔(용)

 0

 

 34

 

 0

 물가 洙(수)

 

 35

 

 동녘 東(동)

 0

 

 36

 

 0

 뜨거울 烈(열)

 

 37

 

 터 基(기)

 0

 

 38

 

 0

 방울 鐸(탁)

 

 39

 

 바다 海(해)

 0

 

 40

 

 0

 수풀 林(임)

 

 41

 

 빛날 炅(경)

 0

 

 42

 

 0

 고를 均(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