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고산 사당
위치 : 전남 진도군 임회면 굴포리 571번지
모시는분 : 16세 선도(善道)
진도 임회면 굴포리 간척지는 400여년전 고산선생이 간척지를 만들어서 주민들의 생계를 해결해주었던 곳이다. 이곳에는 주민들이 고산선생의 은혜를 기리는 사당과 비석(굴포신당유적비, 윤고산사적비), 윤고산기념식수인 고송(2주) 등이 있다. 또한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몽리부락(굴포,남선,백동,신동) 주민들이 고산선생을 신위로 한 동제를 모셨왔다. 고산선생이 주민들과 함께 축조한 간척지는 지금 신동과 연동앞의 평야(약 100~200정보)를 말하며 그 당시 축조되었다는 방조제(윤고산둑 : 380m)은 지금 도로로 사용되는 배장군사당 뒤를 통과하는 도로를 포함한 신동과 굴포강의 도로를 말한다. 고산선생이 일시 거주한 거주지는 굴포리 571번지이다. 예전의 고산사당은 배중손 사당이 들어설때 없어지고 기념비만 남아 있다.







사당 좌측에 있는 개간지가 윤고산 선생께서 간척하셨던 곳입니다.



현재는 배중손 사당이 되어 버린 고산 사당이 있었던곳    





  현재는 배중손 사당 내에 기념비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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