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해남 윤씨 뿌리알기와 함께 국조 단군왕검 천왕이 세운


단군한국(조선.대부여)의 역사도 잘 알아 가르쳐 주는 해남 윤씨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조선사 전문가는 해남 윤씨 출신의 단군대


부총장을 역임한 윤내현 교수가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론자들의


온갖 핍박과 음해를 견디고 결국 식민사관을 극복한 단군한국사를


정립하였습니다. 자랑스러운 해남 윤씨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역사란 문헌기록과 고고학 사료로 증명되는 것이다

 

백두산에서 커불단 환웅천왕이 세웠다는 밝땅(배달)국 이후

 

단군한국만 보더라도 고고학적으로 청동검.명도전.고인돌 분포지역이

 

바로 단군한국(고조선)의 중심영역인 것이다. 바로 그러한 유적.유물의

 

출토.분포지역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만주-요서-산동-열도 지역이니만큼,

 

마.번.진한 등 3한국으로 나뉘어 다스렸다는 [환단고기]기록은 사실로 입증되는 것이다.

 

만주를 영역으로 삼은 진한, 한반도-열도를 영역으로 삼은 마한.요서-산동을 영역으로 삼은 번한

 

모두 뒤에 환하게 비추는 해를 의미하는 '한'를 넣어 3한연방제로  단군왕검 천왕이

 

나라를 세우고 정한 국호는 조선이 아니라, '한'이다. 조선이란 국호는

 

22대 색불루 단군천왕 때 바뀐 국호이고, 대부여는 43대 구물 단군천왕 때 바꾼 국호다

 

따라서 단군한국이 중동에서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박용숙 아줌마류의 인간들은

 

자위적 역사망상에 빠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백제.신라.가야.왜가 중국에서 개국했다고 주장하는

 

일부 재야사학자들이 존재하는데, 그것 역시 자위사관이다.

 

신라와 백제와 가야는 모두 오늘날 대한민국에 속하는

 

남한의 모국이였던 마한에서 일어난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마한은 요서지역의 번한국(기자조선) 마지막 단군인

 

기준이 위만집단에게 속아 나라를 강탈당하고 서해를

 

거쳐 왕노릇한 나라로 국호는 마한으로만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청주 한씨.기씨.선우씨 등이 모두 기준 단군의 후손들이다.

 

 

기준은 그 조상이 주나라에게 망하여 고조선으로 망명하여

 

서화 땅에서 죽은 은나라 망명객 기자다. 기자의 후손인

 

기후시대에 기자족이 번한국으로 이주하여 무역을 하여

 

부를 축적하고 연나라가 고조선 변방인 번한국을 공격할 때

 

의병을 일으켜 격퇴한 공로로 번한국 단군에 즉위하여

 

기자조선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해모수가 부여 단군에

 

즉위하게 된 배경도 경제력을 가진 기자족의 영향이 컸다.

 

 

서남해 마한를 상국으로 삼고 경상도의 진.번한은

 

마한의 제후국으로 삼았던 때에 고구려에서 나온

 

온조가 마한왕의 승인을 얻어 한강변에 십제를 세웠고,

 

그 십제를 부여에서 남하한 부여왕 구태집단이 황해도를

 

거쳐 기마군으로 통합하고, 마한을 통합하니 백제인 것이다.

 

중국문헌에서는 백제시조를 정확히 동명후예 위구태라고 기록한 이유다.

 

청나라 황실사서[만주원류고]에는 후한말에 부여왕 구태가 100가를 거느리고

 

바다를 건너 나라를 세웠기에 국호를 백제라 하였다고 분명히 기록한 배경이다.

 

 

 

신라의 경우는 부여황족인 부여공주 파소가 아버지를 모르는 아이를 임신해서

 

부여법(미혼녀가 임신하면 사형)을 피하여 눈강을 따라서 동옥저(함경도)에서

 

배를 타고 경주에 도착하여 훗날 부여황족이라는 신분을 인정받아 경주6촌장의

 

합의추대로 진한왕에 오르니 사로국이고, 훗날 흉노인 지증왕 때 국호가 신라로

 

바뀌는 것이다. 박혁거세가 사로국왕이 되면서 마한에 대한 조공도 중단하여

 

분노한 마한왕이 전라도.경상도 해안세력(왜)를 동원하여 자주 진한을 공격하게

 

되니 삼국사기/신라본기에는 왜의 잦은 침략으로 기록된 것이다. 당시 열도세력은

 

군사력을 갖추고 침략할 여건이 전혀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신라초기 왜를

 

한반도해양세력이 아닌, 열도세력으로 규정하는건 역사에 대한 몰이해다.

 

왜는 바다을 의미하는 우리말 '해'인데 중국애들이 자기들 발음으로 왜로

 

기록한 것이다. 열도로 이주해 간 왜세력은 바로 한반도해양세력을 의미한다.

 

 

중국사에서 흉노족의 도움으로 왕망이 한나라를 무너뜨리고 세운 나라가 신나라인데.

 

이 신나라가 다시 후한의 광무제에게 무너지면서 광무제의 멸족을 피하여 흉노족 김일제집단이

 

산동에서 배를 타고 한반도로 이주해 오는데, 바로 김수로.김알지 집단인 것이다.

 

김수로집단은 낙동강 하류에서 터를 잡고 김해가야를 세워 철을 수출하는 해양무역국이 되고,

 

김알지세력은 시간이 지난 후에 4세기 고구려를 정벌하다 패하여 동해안 타고 남하한

 

모용선비족의 용병으로 참여한 흉노족(사례-모용씨에서 김씨로 바꾼 법흥왕)과 합세하여

 

신라왕조를 세우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김알지세력은 진골이 되고, 기마군을 이끌고 남하한

 

4세기 모용선비의 용병집단인 흉노족이 성골이 되었고, 서로 피를 섞으면서 김알지를 시조로

 

삼았고, 임진강이남의 남한을 통합한 김인문이 비문에다가 비로소 투후를 들먹이며 김일제를

 

기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주의 거대한 적석목곽분은 4세기 기마군으로 동해안을 타고

 

남하하여 신라왕조를 세운 모용선비의 용병족으로 신라왕들이 되었던 흉노족의 무덤군이다.


/윤복현의 역사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