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부터 대한민국 민족사관을 바로 정립하자!


한민족과 인류문명의 뿌리 마고한국(마한)를 찾아서!


- 서남해 지역의 소금을 왜 '천일염'이라 부르는가? -


- 전라도 사투리는 정말 1만년이 넘는 인류 최고 언어인가? -


- 완도를 중심으로 서남해에 자생해온 노랑 무궁화의 민족사적 의미는 무엇인가? -




 갈석산이 있는 산해관이 만리장성의 끝이죠.


즉,만리장성이란 본래 북방의 한민족의


진입을 방어하기 위해 중국이 쌓은 것인데


지금은 고구려.대진국(발해)사까지 날조하여


만리장성을 단동이나 흑룡강지역까지 확대하여


역사날조를 하고 있어요. 반드시 중국은 중국사가


그래 왔듯이 다시 분열되어 상실한 한민족의 고토를


회복할 날이 올 것이에요.




최소 한민족의 영토는


단군한국의 검과 화폐인 청동검과 명도전이 출토되는


황하까지에요. 황하이남은 단군왕검 천왕의 신하였던


유호의 아들이였던 유순에게 황하이북을 다스리는


번한국의 단군의 감독을 받고 다스리게 하여


오늘날 중국의 기반이 되었던 거지요..






아무튼 고대 한민족의 터전인 만리장성 이북지역인


요하지역에서 기원전 7천년까지 소급되는 인류최고의


문명 유적지가 발견되었으니 바로 '홍산문명'인 거지요.





중국은 고대부터 만리장성이북의 한민족을 오랑캐 취급을


했으니 마땅히 만리장성 이북의 홍산문명은 중국문명이 아니라


우리 한국문명이 되는 것은 자명한 거지요. 여신상.빗살무늬토기.


곰토템.봉황.용토템.황금유물.적석총(피라미드).원형 천제단.옥 등


전통적인 한민족의 문화인 것입니다. 이 홍산문명은 동-서로 이주한


한민족에 의해서 오늘날 지구촌의 문명의 기반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 홍산문명의 뿌리는 어디일까요?


홍산인들은 여신전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는데,


그 여신은 누구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시왕모가 되는 마고였던 것입니다. 홍산지역에서


거대한 여성의 조각상이 발견된 이유가 됩니다.


그 마고가 다스린 나라가 바로 마고한국, 즉


마한인 것이고, 마고성을 의미하는 거지요.


마한이란 국호는 백제.신라.가야가 생기기전에


단군3한국 중에서 한반도와 열도를 영역으로


삼고, 웅(곰)백다 단군이 1대 단군으로 다스렸고,


3한국연방이 붕괴되면서 마한국도 남북으로 분할되었고,


남한의 상국이 바로 서남해 지역의 마한이 된 거지요.


단군한국시대에 마한은 문명의 시작을 의미하는 '천일'이라


불렀어요. 그래서 서남해 소금을 '천일염'이라 하는 거에요^^




그럼 목지국 내지는 월지국을 중심국가로 삼았던


마한은 왜 서남해 지역을 중심영역으로 삼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서남해가 바로 마고한국과 깊이 연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서남해 해안지역에서는 마고할머니에게


제사를 지내는 성황당이 많이 존재하고 있어요.






세계 최고의 토기가 발견된


제주도에서 출토된 옥 유물의 경우에는


홍산지역에서 출토된 옥 유물보다 그 연대가


훨씬 앞선다고 하니 마고한국의 위치가 명백해지죠..





오키나와 해저에서는 1만년 이전의 거대한


피라미드가 발견되었고, 그 피라미드 상단에는


호남을 중심으로 밀집분포된 남방식 고인돌이


있었지요. 즉, 제천시에 음식을 놓은 제단이였던 거죠.




따라서 본래 남방식 고인돌은 무덤이 아니라,


제단이였음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럼 서남해 중


어디가 가장 유력한 마고한국, 마한.마고성의


중심지였을까요? 인공위성을 통하여


해저를 관측하면 오키나와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한 피라미드들이 잡힐 수도


있겠지만, 전 지명의 용어에서 찾고 싶어요.





먼저 모양을 본뜬 갑골문자인 한자의 바다는


'해'라고 발음합니다. 그리고, 바다(해) 속에는


분명히 큰 강과 사람 어머니(마고)가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바다 속에 마고가 다스린 마고성이 잠들어


있다는 반증이지요. 그 곳은 바로 지진이 날 때


그 중심지를 나타내는 진도에서 찾을 수가 있어요.


즉, 전남 진도 부근의 해저에 마고성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가 충분하죠. 그 마고성이 바다가 되면서


가장 가까운 호남지역으로 마고한국인들이 대거 이주하여


남방식 고인돌 문화를 이루며 한반도문명의 기반이 되었고


북상한 마고한국인들은 마한의 땅이라는 의미의 마한주(만주)에


역시 창조여신 마고전설을 만들며 마고문화를 남겼으며,


동과 서를 이주한 마고한민족에 의해서 여신숭배신앙은


뿌리깊게 자리를 하게 되었고, 환인시대가 되면서


마고여신숭배신앙은 서서히 약화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마고성 주변을 흘렀을 거대한 대강(아리수=은하수)와


연결되는 요하지역의 홍산문명은 바다가 되기 전이나 이후에


이주해 간 마고한국인들이 만든 마고한국문명의 줄기라고 봐야죠.


슈메르.인더스 문명의 주역인 소호씨가 떠난 곳은 압록강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봉황이나 소토템 등 농사짓기에 적합한 서남해 지역의


마고한국인들이 압록강지역으로 이주하여 적석총을 남기고 후손인


소호씨가 홍산문명지역을 경유하여 일부는 산동지역으로 이주하여


대문구 문명을 남겼고, 일부는 서진하여 인도와 중동으로 이주해


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사용한 사투리가 정겨우면서도


불의와 침략에 강하게 저항하는듯한 투박한 전라도사투리,


즉, 1만년 이전의 마고한국어라고 할 수 있지요.





달밤에 손잡고 도는 호남해안지역의 놀이인


강강술래놀이는 바로 마고한국시대에 마고여제를


숭배하는 놀이문화라 할 수가 있고, 유럽어의 뿌리인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범어)의 다수가 전라도 사투리이고


중동에 슈메르 문명을 건설하고 인도에 인더스문명을 건설한


소호씨(인도 남부로 이주한 드라비다족)의 언어 80%가 전라도사투리라고 하니


전라도 사투리는 1만년 이전의 마고한국어가 분명하다 할 것이에요.


그리고, 한나라 한무제가 마고에게 제사를 지냈고 사당을 지었는데,


그 지역은 서해와 가장 가까운 천진이에요.. 자 이러한


뿌리를 캐는 마고한민족사의 인식만이 바로


줄기를 가지고 뿌리라고 우기며 남의 역사를


자기네들 역사라고 우기며 날조하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뿌리째 무너뜨리는


대응이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이나 지성인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건


어떤 문제에 대응할 때는 대충 대충 해법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 윤복현의 역사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