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5월 13일 저희 아들(재웅)의 혼사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셔서
아름다운 만남과 소중한 약속을
함께 지켜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댁내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7. 5월

윤남식 · 이문숙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