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저희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조 석 철 의 장남  형 준
이 경 순                           

윤 순 오 의 장녀 현 주
김 삼 례                          

일시 : 2007년 9월 29일(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웨딩의 전당 2층 토파즈 홀              
               (삼성동 봉은사 옆 Tel : 02-541-8000)




윤 순 오 * 김 삼 례 배상